본문바로가기
와우스탁론에서 도와드립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만든 최고의 상품, 자유로운 주식매매와 저금리 대출을 5억까지 인터넷으로 빠르고 쉽게~
통합 상품 검색
통합 상품 검색
1:1 스피드 상담신청
1:1 스피드 상담신청
상세보기
원격지원 서비스

와우넷 증권정보

상세보기
제목 [인천여우] [하반기 첫날, 개선되는 시장 여건 긍정적]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8-07-02 조회수 84
첨부파일





[하반기 첫날, 개선되는 시장 여건 긍정적]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평양방문이 임박한 가운데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1년 이내에 해체하는 방법에 대해 조만간 북측과 논의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북한 핵의 조기 해체가 어렵다는 시각이 커져 가는 가운데 나온 발언입니다.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6일 쯤 평양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어제 71일에는 성김 주필리핀 미국 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간에 판문점 회동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판문점에서 만나 이번 고위급 회담의 주요 의제를 조율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주요 의제는 동창리의 ICBM 엔진시험장 폐기, 미군 유해 송환 등과 더불어 북한의 핵무기 핵물질 핵시설에 대한 신고와 검증을 담은 비핵화 로드맵 등이 될 것입니다. 또한 소위 프론트 로딩 방식인 비핵화 로드맵 초기에 핵탄두와 핵물질을 국외로 반출하는 방안이 포함될 지도 관심입니다.

 

이번 고위급 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핵화 프로세스의 진행입니다. 북한이 자발적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핵물질과 핵시설의 신고입니다. 신고가 있어야 검증을 하고 검증한 후에 반출이나 폐기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에 미국 유해 송환,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기가 결정될 경우 대대적인 언론 이벤트를 다시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로벌 뉴스는 이번주에 다시 북한의 핵 폐기를 집중 조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협화음도 있었습니다. 지난 622일에 결정된 미국의 대북재제 1년간 연장은 북한이 고위급 회담을 늦춘 이유로 생각됩니다. 미국이 빠르게 대북제재를 해제하지 않자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으로 달려가 중국의 대북해제를 요청한 것으로 보이며, 중국과 러시아는 실제 유엔에서 대북제재해제를 위한 행동에 나서기도 하였습니다. 미국은 매티스 국방장관을 중국으로 보내 대북제재해제를 강하게 반대한 것으로 보입니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지난주 중국을 방문하여 강력히 항의 하였고 중국은 미국의 항의를 일정부분 수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7월 중에 시안-평양간 항공노선을 새로 개통하기로 하였는데 이를 취소한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여기에 중국의 평양 단체관광 허용도 일부 취소하였습니다. 북한 단체관광 재개를 대거 내놓았던 온라인 여행사 취날은 온라인상품을 다시 삭제하였습니다. 북미 고위급 실무회담이 지연되고 있는 와중에 중국과 미국, 러시아, 한국 등 외교라인은 물 밑에서 치열한 밀당을 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미국 증시 주말에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여러 경제지표 나왔지만 당장 글로벌 증시에 큰 재료가 될 만한 것은 없습니다. 상반기를 마감하고 하반기가 시작하는 첫 주입니다. 펀드매니저는 하반기의 새로운 포트를 구성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도 여전히 남북 긴장완화와 경협, 국제유가의 상승세, 경기와 기업실적 등이 핵심 화두가 될 것입니다.

 

지난주말 상반기 마지막 날 한국증시는 전체 지수의 반등과 남북경협주의 반등이 나왔습니다. 주말에 남북 고위급 회담 관련하여 진전이 있었습니다. 오늘 하반기의 첫날 좋은 출발을 기대합니다.

.

Good luck !!! 인천여우..... 








목록
다음, 이전 페이지
이전글 [인천여우] 북미 고위급 회담과 남북 경협주
다음글 [강호안인기] 7월 3일 (화) 안인기 전략 & 매수 관심주